2012년 2월 11일 토요일

Tattoo work in progress



준영군 팔뚝 달마입니다. 준영이가 항상 바쁜관계로 작업을 하루에 두시간이상하기가 힘이드네요…오늘은 우선 꽃구성을 하였고 다음시간에는 바람결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.
http://www.tazoworld.com/?p=1433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